어제 주춤했던 코스피가 검은 화요일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코스피가 10% 가까이 9.99% 내리면서 8203.84에 장을 마쳤고요. 코스닥은 7.94% 내린 891.52에 종료했습니다.
어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한 SK하이닉스가 12.47% 급락하며 255만 5000원에 장을 마쳤고 삼성전자가 12.31% 떨어져 31만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 시장의 등락세가 오늘 이어지면서 사이드카에 이어서 서킷 브레이커까지발동되는 거래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었는데요.
시가총액 1, 2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12%대 급락을 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2.1원 오른 1539.1원에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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