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오늘(21일) 입장문을 통해 가스 누출 사고로 인근 주민과 고객에 큰 심려를 끼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관계 기관의 조사에 성실하고 투명하게 임하겠다면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5시 반쯤 서울 양평동5가 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새는 사고가 났는데, 공장 직원 등 4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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