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부터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됩니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오늘부터 이틀 동안 교통 약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승차권 예매는 모바일 앱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데, SR과의 통합 이후 첫 명절 예매인 만큼 SR에만 가입한 회원은 통합 회원으로의 전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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