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의 달리기와 나무 기부를 연계하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캠페인에 6천5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12일) 참가자 6,500명이 서울 여의도공원과 서강대교 사이 10KM 구간을 완주했고, 10만 그루 나무 기부에 대한 증서 전달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포레스트런은 달리기 참가자의 기부를 통해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지난 11년 동안 26만 명 이상이 참여해 13만 그루가 넘는 나무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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