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오늘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습니다.
CJ제일제당과 CJ대한통운, CJ올리브영 등 13개 계열사와 사업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데, 채용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이상 늘어나 최근 4년 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CJ그룹은 우리나라 콘텐츠뿐 아니라 음식과 미용 등 한국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미래 사업을 이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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