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풍력 터빈 성능을 개선한 성과로 미국 전력연구소, EPRI에서 주관하는 기술이전 상을 받았습니다.
한수원은 인공지능 머신 학습을 활용해 풍력 터빈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찾아내고 성능 저하를 개선하는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수원은 이 기술로 외부 용역 의존도를 낮춰 정비 비용을 절감하고, 해외 풍력자산의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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