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협력사의 연구개발 비용을 최대 50%까지 선제 지원하는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SK하이닉스는 협력사의 성장주기를 기술 개발, 테스트 검증, 양산, 판매 등 4단계로 나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기술 개발 단계에서는 초기 비용을 최대 50%까지 선제적으로 지원하면서 테스트 검증 단계에서는 생산 라인 등 인프라를 제공해 협력사의 개발 부담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양산 단계에서는 시설 투자와 생산 역량 확보를 돕고 판매 단계에서는 납품대금지원 펀드 규모를 기존 5백억 원에서 천억 원으로 두 배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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