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고속도로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갔더라도 15분 안에 같은 요금소로 다시 들어오면 통행료 기본요금을 면제받게 됩니다.
감면 대상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의 요금소를 하이패스 등 전자 지불수단을 이용해 통과한 차량이며 면제되는 기본요금은 900원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재진입 차량에 대한 기본요금 면제로 연간 68억 원 정도의 통행료 감면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