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알래스카 LNG, 팩트시트 내용이 전부"
"가격·수급 관련 조치 등 종합적으로 살펴 추진"
"한미, 상업적 합리성 없으면 추진 않는다는 이해"
"미, 국내적으로 활용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여"
"오늘 아침 러트닉 상무장관에 강하게 이의 제기"
"단정 짓는 듯한 표현 등 합의보다 많이 나가 항의"
"미, 우려 이해한다며 프로젝트 최선 다한다 반응"
"프로젝트 기준은 '상업적 합리성' 단 하나"
"작년 말 기준 상업적 합리성 있다고 하기 어려워"
"민간사업자 아닌 연방정부 사업으로 추진 얘기 중"
"인허가 문제·인력 수급·사업 기간 등 지켜봐야"
"인허가 힘들고 날씨로 인력수급 어려워 비용 초과"
"연방정부 사업 변경 시 인허가·인력 수급 개선"
"구체적 내용 보내면 따져보고 현지 실사 예정"
"미, 알래스카 프로젝트 성공 의지…우리와 관심차"
"미국과 치열하게 한 번 더 협상하는 과정 있을 것"
"일본도 미국 발표와 온도 차로 논란된 적 있어"
"원전 관련 지명 나온 곳은 원전 짓고 싶어하는 곳"
"사업성 영향 꼼꼼히 따져 부지 살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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