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과 SK하이닉스는 오늘(1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측은 전력설비 점검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설비가 고장 나면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자사의 전력설비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 반도체가 세계 최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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