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귀를 막지 않고 가볍게 걸쳐 사용하는 클립형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 버즈 온'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시간 착용할 때 귀에 가는 부담을 줄이고, 운동이나 산책 중에도 주변 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여러 형태의 귀 모습을 분석했고, 시뮬레이션을 거쳐 스피커와 배터리 위치도 조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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