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시알 파리'를 찾았습니다.
삼양식품은 김 회장이 지난 17일 시알 파리 삼양식품 전시장을 방문해 비즈니스 라운지 등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시알 파리에 참가한 삼양식품은 메인 상품인 불닭볶음면과 파스타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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