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생기업 5년째 감소...고성장기업도 16% 줄어

2026.10.22 오후 01:45
지난해 신생기업 수가 5년 연속 감소했고, 매출과 고용이 빠르게 늘어난 고성장기업은 1년 사이 16% 줄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해 신생기업이 90만8천 개로 1년 전보다 1.5%, 만4천 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5년 연속 감소세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숙박·음식점업 신생기업이 만6천 개, 부동산업이 만5천 개 줄었습니다.

상용근로자 10명 이상 기업 가운데 최근 3년간 매출액과 상용근로자가 연평균 20% 이상 늘어난 고성장기업은 지난해 4천534개로 15.9% 줄었습니다.

고성장기업 가운데 사업자등록을 한 지 4∼5년 된 가젤기업 역시 천146개로 15.4% 줄었습니다.

지난해 매출액이나 상용근로자가 있는 활동기업은 774만8천 개로 1.4%인 10만6천 개 늘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