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요은행, 보안 투자 예산 확대·PHP 공격 대응도 '비상'

2026.10.25 오후 05:22
금융권 해킹 사태 이후 주요 은행들이 내년도 정보보호 관련 예산을 늘리는 등 보안 강화에 나섰습니다.

하나은행은 내년 정보보호 예산을 1천억 원 이상으로 확대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보다 50% 넘게 늘려서 AI 기반 사이버 방어체계와 전문인력 확보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NH농협은행 역시 내년도 정보보호 예산을 20%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 총 1천억 원을 투자할 거로 보입니다.

주요 은행들은 웹사이트 개발 언어인 PHP 보안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