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피스텔 거래에서 중소형 면적의 거래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의 지난달 서울 오피스텔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전용면적 40∼60㎡의 거래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포인트 높아진 16.9%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거래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전용면적 20~30㎡의 거래 비중은 5.6%p 작아져 38.4%를 기록했습니다.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거주비 부담이 늘면서 오피스텔 가운데 실거주가 가능한 면적의 거래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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