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공연장 명명권 계약을 맺고, 오는 12월부터 3년 동안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네이버 아레나'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두 회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공연장에 얼굴 인식으로 입장하는 서비스와 증강현실 길 안내 등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새 이름을 단 공연장의 첫 행사는 오는 12월 25일 열리는 세계 정상급 여자 선수 6명이 참가하는 테니스 토너먼트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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