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머시너리 앤 서비스 홀딩스'의 최대 주주가 김승연 한화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사장으로 바뀌었습니다.
한화M&S는 오늘(5일) 김 사장의 주식 공개 매수 결과를 반영해 최대주주를 변경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김동선 사장은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2일까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한화M&S 보통주를 2천297만 5천여 주를 매수해 지분율을 32.99%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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