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급락한 가운데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자사주 3천 주를 매입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노 사장은 삼성전자 보통주 3천 주를 주당 21만 원에 6억3천만 원을 들여 장내 매수했습니다.
이번 매입으로 노 사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기존 12만 4천280주에서 12만 7천280주로 늘었습니다.
최근 주가 하락세 속에 이뤄진 이번 매입은 책임 경영 의지를 드러낸 행보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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