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고생 성폭행 혐의 해경 경찰관 구속

2007.05.24 오후 04:53
인천지방경찰청은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전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49살 장 모 경사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 18살 A 양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었다가 적발돼 불구속 입건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원조교제 사실을 학교와 부모에 알리겠다며 A 양을 협박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장 경사를 지난 21일 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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