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습적으로 대마초 피운 원어민 강사들 적발

2008.04.27 오후 12:11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29살 미국인 원어민 영어 강사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일산의 오피스텔에 모여 일주일에 서너 번씩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취업 비자도 없이 경기도 일산에 있는 유명 어학원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온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대마초 240만 원 어치를 공급한 혐의로 가나인 M 모 씨를 구속하고, 중간공급책 31살 이 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