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탤런트 임주환 부안서 교통사고로 중상

2008.08.27 오전 12:41
어제 오전 5시 반쯤 전북 부안군 하서면 장신리에 있는 편도 2차선 도로에서 탤런트 임주환 씨가 타고 있던 그랜드카니발 승합차가 앞서 가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와 승합차를 몰던 임 씨의 매니저 23살 임 모 씨, 화물차 운전자 최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임주환 씨는 영화 '쌍화점'을 촬영하기 위해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영상 테마파크로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화물차를 뒤늦게 발견해 화물차의 뒷부분을 들이받았다는 매니저 임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