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대진고속도로 승용차 전복 1명 사망
2009.04.27 오전 02:53
어제 저녁 8시 쯤 경남 함양군 지곡면 대진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5살 배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탔던 33살 김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배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핸들을 과도하게 돌렸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부산 돌려차기남 "영치금 매달 15만원 쓰게 해달라" 법원에 신청
2
인천 이어 호남 10곳도 '동일 득표' 논란...진상규명위 곧 출범
3
정경호·최수영, 14년 열애 끝..."각자의 자리에서 본업에 집중" [지금이뉴스]
4
시진핑 오자 돌연 사라진 김주애... 김정은의 큰 그림 [Y녹취록]
5
'49% 투표지 상자' 증거 보전...투표함은 '기각'
HOT
연예 스포츠
수영·정경호, 열애 1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싱어게인4' 김윤설, 향년 27세로 사망
'유퀴즈' 출연한 젠슨 황, 화사 향한 팬심 고백…"훌륭한 가창력 가졌다"
황희찬 "포르투갈전 극장골 장면, 매 경기 만들어야"...분위기 고조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필리핀 광고 촬영"
은퇴 선언 후 자해 소동…장동주, 라이브 방송으로 근황 공개
"잠실에 커피 선결제 해달라"…아이유·박보영·이동욱 등, 댓글 테러에 몸살
아데를린, 일단 계약 연장?...벤자민, 정규직 될까?
김세의 구속으로 김수현 100억 대 광고 소송 재개…명예 회복 나설까
"나도 칼 맞아" 적반하장…나나 자택 침입 강도, 오늘 선고
웃음과 진심 사이…지예은, '유재석 캠프'의 숨은 MVP
월드컵 예술거리서 태극기 인기 폭발...황희찬 굳은 각오
지금 이뉴스
정경호·최수영, 14년 열애 끝..."각자의 자리에서 본업에 집중" [지금이뉴스]
'더 망할 것도 없다' 정면 승부 선택한 트럼프, NBA 입성하자 '난리통' [지금이뉴스]
"투표소가 10시간 넘게 멈췄다"...선관위, 마감시간도 몰랐다 [지금이뉴스]
"예상 밖 상황에 당황"... 트럼프 장벽에 월드컵 특수 '초비상' [지금이뉴스]
유권자, '서울시장 선거무효' 선거소청 제기...공식 접수한 '선관위' [지금이뉴스]
나나 충격적인 재판 결과...'정당방위 인정'에 쏟아진 반응 [지금이뉴스]
여당 대표 이례적 불참에 '웅성웅성'...정청래 포착된 의외의 장소 [지금이뉴스]
"내가 유물이고, 유물이 나"...화제의 '국중박 분장 놀이' 전국서 모집 [지금이뉴스]
"닷컴 버블보다 심각" 갑자기 태세 전환 시작한 월가? [지금이뉴스]
민주당만 사전득표수 '소름 일치'...선관위 "단순 우연" [지금이뉴스]
트럼프 앞길 가로막는 네타냐후...먼지처럼 사라진 종전 [지금이뉴스]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입장 묻자 돌아온 답변이...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