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화금융사기 혐의 대만인 등 3명 검거

2009.07.08 오전 11:30
제주 동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인 보이스피싱으로 2,7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대만인 42살 장 모 씨와 한국인 43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4살 황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그제 오전 보이스피싱으로 56살 오 모 씨로부터 300여만 원을 입금받는 등 3명으로부터 모두 2,700여만 원을 입금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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