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의 공격으로 인한 차량 파손을 막기 위해 최루액을 뿌리는 방어 시스템이 경찰버스에 시범 도입될 예정입니다.
시범 도입될 경찰 버스에는 차체 외부로 최대 5m까지 최루액을 분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장착되며, 최루액 분사 노즐은 버스 앞 뒤와 옆 등 모두 24개가 설치됩니다.
경찰청은 일단 오는 12월쯤 시범 운영해본 뒤 확대 적용할 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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