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화물질 제거 유전자 조작 쥐 개발

2010.05.13 오후 05:12
노화를 일으키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유전자를 도입한 쥐가 개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 '셀레노단백질' 유전자를 가진 형질 전환 쥐를 개발해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셀레노단백질은 노화나 암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을 지닌 단백질입니다.

식약청은 형질 전환 쥐가 인체 건강을 위한 식품이나 약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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