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시상식 열려

2010.07.21 오후 04:15
YTN과 중앙일보,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주최한 제17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시상식이 백범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에서는 25년간 저소득층의 집과 보일러를 고쳐준 공로로 대상을 받은 강석문 씨 등 29개 팀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와 김백 YTN 상무,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대축제는 지난 4월 22일부터 11일 동안 2,000여 개 팀, 100만여 명이 참석해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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