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수도권 초·중등학교 등교시간 2시간 연기
2010.09.02 오전 07:21
태풍 곤파스가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방방재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오늘 오전 수도권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교시간을 2시간 늦췄습니다.
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9시쯤 '곤파스'가 수도권 지역을 지날 것으로 예상돼 안전을 위해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교시간을 2시간 늦췄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선 [sun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단독] 병설 유치원서 아동학대..."아이를 짐짝처럼 질질"
2
"일부러 태극기 모자 썼나"...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범죄자에 공분
3
미국엔 "침략 규탄"...중국엔 호르무즈 통과 '허용'
4
오늘 시진핑 관저 연다...트럼프와 '신 데탕트' 서막
5
"스승의날 케이크, 학생만 먹고 교사는 먹지 마라"...교육청 안내 '시끌'
HOT
연예 스포츠
이기택, ‘1박 2일’ 유선호 후임으로 고정 합류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보직 변경 위기지만…시청률은 상승세
'킬잇' 최미나수 "자존심 상했다"…시선 뺏기자 무대 이탈?
'FA 최대어' 박지수, 역대 최고 대우 5억 원에 KB와 2년 재계약
성리, ‘무명전설’ 최종 우승 "도배 배우며 포기하려 했다"
비투비 이민혁 "워너원 너무 잘나가서 질투했다"…7년 만의 솔직 고백
이이경, 1인 법인 세금 추징받았다…"세법 해석 차이, 고의 탈루 아냐"
PBA 투어 주말 개막...강동궁, 최성원·산체스와 한솥밥
[Y이슈] "왜 우리 애 기 죽여요" 금쪽이 연예인 낳는 팬덤의 과잉 충성
트리플에스 채연·하연·설린, 이동 중 접촉사고…"큰 부상 없지만 안정 필요"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진 후 회복 중…동료 개그맨 병문안 이어져
손흥민 2026시즌 연봉 167억 원...메시 이어 MLS 2위
지금 이뉴스
노조 총파업 예고에...임원 소집한 삼성 반도체 수장 "마지막 골든타임" [굿모닝경제]
한국 증시 고공행진 속...거세게 팔아치우는 외국인들 '엑소더스' [지금이뉴스]
머스크 만난 샤오미 회장 반응이...머스크 아들 패션도 주목 [지금이뉴스]
와인 잔을 입으로...'금주가' 트럼프, 뜻밖의 장면 [지금이뉴스]
"머스크, 중국 관광객이 된 듯"...국빈 방문 중 휴대폰 들고 360도 빙글 [지금이뉴스]
'9조 원' 역대급 예산 구멍...훈련도 줄취소한 미군 '한계 임박' [지금이뉴스]
시진핑 옆에 있는데 '타이완 질문'...트럼프, 평소와 다른 반응 [지금이뉴스]
"어도어, 갑자기 대리인 사임" vs "의도 없다"...손배소 재판서 격돌 [지금이뉴스]
'광주 흉기피습' 생존 남학생에 조롱...인면수심 악플러 덜미 [지금이뉴스]
침몰한 러시아 화물선 추적했더니..."한반도 심각한 위협" [지금이뉴스]
주가 급등한 현대차...'로봇 사업' 언급한 정의선 회장이 밝힌 포부 [지금이뉴스]
머스크부터 젠슨 황까지...기자들 질문에 활짝 웃은 이유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