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작지만 강한 농업'을 표방하는 이른바 강소농에 대한 기술지원을 위해 품목기술과 경영,가공,창업 등 분야의 민간전문가 100명을 채용합니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경영 16명을 비롯해 과수 11명과 채소 10명, 가공 10명 등으로 모두 18개 분야입니다.
이들 전문가는 오는 3월부터 농촌진흥청과 각 도 농업기술원에 근무하면서 기술지원과 경영컨설팅 등을 통해 강소농의 자립역량 향상과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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