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부, 결혼이민자 도움터 운영

2013.05.22 오후 07:28
법무부가 결혼이민자들의 가정폭력 문제를 지원하는 이른바 '도움터'를 운영합니다.

법무부는 다음달 안으로 도움터를 지정해 가정폭력 관련 사례를 발굴하고,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설치된 외국인 권익증진 협의회와 연계해 결혼이민자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공인된 여성관련 단체'를 도움터로 다시 지정하고 신규 여성단체와 이민자 관련 비여성단체도 신청을 받아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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