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화성 야산에서 불...백만 원 피해

2015.03.13 오후 05:05
오늘 낮 1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백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6백여 제곱미터가 타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축사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티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