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 역곡역 인근 도로에서 깊이 1m, 지름 1.5m 정도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긴급 복구 작업으로 차량이 통제되면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부천시는 지역난방을 위해 설치된 열 수송관이 일부 파열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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