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상무 씨가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됩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내일(22일) 유 씨를 성폭행 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양쪽 진술을 대조하고 상해진단서 등 여성이 제출한 증거를 검토해 유 씨가 성관계를 강제로 시도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유 씨는 여성이 원치 않아 중단했다고 주장하는 등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유 씨는 지난 5월 함께 술을 마신 20대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강제로 성관계를 맺으려 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박서경[ps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