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안종범 측 "수첩 17권 중 11권 위법수집"

2017.01.13 오후 03:13
안종범 측 "수첩 17권 중 11권 위법수집"

安 측 "수첩 내용 부인은 철회"

檢 "安 수첩 추가 존재, 영장심사서 알아"

安 측 "업무 수첩 제출 약속 안 해"

安 측 "검찰, 수첩 보고 돌려준다고 해"

檢 "대통령, 총수 독대해 미르재단 청탁"

檢 "安 수첩에 靑 조직적 증거 인멸 정황"

檢 "安 휴대전화에 ’총수 사면’ 부탁 문자"

"安-조동원 문자…체육·문화계 좌파 많아"

檢 "최순실, KD-현대차 구매 계약에 도움"

"최순실, 독일 도피 중 국내 보도 챙겨"

▶ 자세한 소식은 곧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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