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양주 가구 창고에서 불...5동 전소

2017.03.21 오전 12:04
어제저녁(20일) 8시 반쯤 경기 남양주시 가곡리에 있는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5동 천9백여 제곱미터와 보관돼 있던 가구가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50여 대와 소방관 180여 명을 투입해 긴급 진화작업을 벌였고, 굴착기도 동원해 잔불 정리를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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