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해안고속도로 주행하던 승용차서 불

2017.06.28 오전 12:59
어제 저녁 7시 20분쯤 경기 시흥시 서해안고속도로 목감 나들목 부근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 42살 변 모 씨 등이 대피했고, 승용차 절반가량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변영건 [byuny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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