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우로 맨홀 내려앉아...승용차 바퀴 빠져

2017.07.10 오전 01:53
어제저녁 8시 40분쯤 서울 신길동 공군회관 앞쪽 맨홀이 폭우로 내려앉았습니다.

이 사고로 달리던 승용차의 뒷바퀴가 맨홀에 빠졌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담당 구청과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 수도관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오늘 아침까지 현장을 복구할 방침입니다.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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