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 최진실 씨 딸, 외할머니 상습 폭행 주장

2017.08.05 오전 05:09
고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양이 외할머니로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준희 양은 오늘 새벽 자신의 SNS을 통해, 외할머니인 최진실 씨 어머니 정옥숙 씨가 그동안 자신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양은 또, 초등학교 5학년 시절부터 우울증을 앓았고 유서도 작성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 유학을 포기하고 다시 돌아온 뒤에도 학업에 대한 압박과 끊이지 않는 폭언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