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참가했던 국가인권위가 올해는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을 내걸었습니다.
인권위는 성 소수자의 인권 증진에 힘쓰는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지지와 연대의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무지개 깃발을 걸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 소수자 축제인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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