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김지은의 남편 향한 호감에 불편했다"

사회 2018-07-13 18:00
■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비핵화 약속을 지킨다면 번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를 기반으로 남북 경제공동체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북한과 미국이 모레, '미군 유해 송환'을 위한 장성급 회담을 엽니다. 북한은 어제, 예고 없이 실무회의에 나오지 않은 채 장성급 회담을 '역제안'했고 미국이 이를 수용했습니다.

■ 최저임금 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종 담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만 79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금액인 7천 530원을 제시한 상태에서 팽팽한 힘겨루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재판에 부인 민주원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민 씨는 김지은 씨가 평소 안 전 지사를 많이 좋아하는 것처럼 느껴 불편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고용 노동부가 삼성전자서비스의 '불법파견 여부'를 조사할 당시, 고위 공무원들이 조사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중앙지검은 '노동부 노사협력 정책과'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 주말과 휴일에도 폭염이 더욱 기세를 올리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이 33도, 대구는 37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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