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가로등 '쾅'...운전자 부상

2018.08.23 오전 02:01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충정로에서 4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의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다치고 가로등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68%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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