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달리던 화물차서 맥주병 쏟아져...부근 정체

2019.01.10 오전 10:32
오늘 아침 8시 10분쯤 서울 상일동 상일초등학교 부근 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실려있던 맥주병들이 도로 위로 떨어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출근 시간대에 사고가 나면서 맥주병을 치우는 동안 일대 교통이 한 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사거리에서 급하게 좌회전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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