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의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기준 만800원을 제시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들은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만800원을 최저임금위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8천720원보다 2천80원 많은 금액입니다.
이승훈[shoonyi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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