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부천 일대 불법 영업 유흥업소 100여 곳 단속

2021.09.07 오후 07:10
경기 부천 일대에서 방역 수칙을 어기고 불법 영업을 한 유흥업소들이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7월 사이 부천 지역 노래방 등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100여 곳을 단속하고 180여 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천 중동과 상동, 심곡동 등에서 안마시술소나 모텔, 오피스텔 등을 이용해 불법 성매매를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또 고객을 몰래 업소로 유인해 야간영업을 지속하는 등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기도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흥업소들의 몰래 영업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획 단속 등을 통해 수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