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새벽 6시 10분쯤 인천 간석동 어린이집 원장실에서 생후 13개월 남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보육교사는 119에 신고하며 우유를 먹이려 했는데 숨을 안 쉰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어린이집은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숨진 아이는 보통 평일에는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다가 주말에 가족과 함께 지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외상 등 학대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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