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에서 영업하던 유해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학교 주변에서 성매매 등 퇴폐영업을 하던 11명을 성매매알선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인천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법체류 여성들을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한 40대 업주는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새 학기를 맞아 지난 2일부터 15일간 합동 단속을 벌였다면서 이후 단속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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