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으면서도 일관된 회계 처리 기준이 없었던 사립유치원에 예산·결산 지침이 마련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공립유치원의 최대 4배에 달했던 직책급 업무추진비를 한 달에 25만 원으로 고정했습니다.
또 순세계잉여금도 증가액에 따라 정부에서 지원하는 학급운영비를 차등 지원하기로 하고, 홈페이지에 예·결산서를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교육청은 유치원생 1명당 재정 지원금이 지난 2017년 51만 원에서 지난해 463만 원으로 9배 넘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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