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행신역에서 열차 출입문 장애가 발생했다.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8시 41분경 경기 고양시 행신역에서 열차 출입문 장애로 인해 하행선 열차 운행이 16분 지연 운행됐다.
출근길 승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발생한 장애로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행신역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전동열차에서 발생한 출입문 장애로 멈춰 섰다”며 “대체 열차를 투입해 현재는 문산행, 서울행 정상 작동되고 있고 5분 정도 지연 운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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