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인공지능 홍수예보 도입으로 올해 예년보다 5배 많은 170건의 홍수특보가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홍수특보 발령지점 역시 기존 75곳에서 올해는 223곳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환경부는 발령된 홍수특보 가운데 78%는 올해 처음 특보가 내려진 곳이었고, 특히 지방하천은 신규지점 건수가 기존지점보다 11배 많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홍수특보와 전국 673개 수위 관측소에서 관측한 하천 수위를 기반으로 올해 모두 2천 495건의 홍수정보를 관계기관에 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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