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대통령 지지자, 서울도시건축박물관 옥상서 분신 시도

2025.03.07 오후 03:05
ⓒ연합뉴스
오늘(7일) 낮 12시쯤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몸에 불을 붙이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전시관 옥상에서 유인물을 뿌렸고 이후 몸에 불을 붙였다.

전시관 관계자가 소화기로 불을 끈 뒤 경찰과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인물에는 야당 등을 비난하고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