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오후 6시 반쯤 경기 부천시 원미 1·2동과 춘의동 일대 정전이 발생해 3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바람에 날아온 이물질이 고압 전선과 접촉하며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2천여 세대 주민들이 한때 불편을 겪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